●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.
( = 갑갑한 놈이 송사(訟事)한다.)
제가 급하여야 서둘러서 일을 시작한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불 난 집에 부채질한다 (0) | 2017.11.05 |
|---|---|
|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(0) | 2017.11.04 |
| 땅 짚고 헤엄치기 (0) | 2017.11.02 |
| 눈치 빠르기는 도갓집 강아지다 (0) | 2017.11.01 |
| 꿀 먹은 벙어리 (0) | 2017.10.31 |
●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.
( = 갑갑한 놈이 송사(訟事)한다.)
제가 급하여야 서둘러서 일을 시작한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불 난 집에 부채질한다 (0) | 2017.11.05 |
|---|---|
|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(0) | 2017.11.04 |
| 땅 짚고 헤엄치기 (0) | 2017.11.02 |
| 눈치 빠르기는 도갓집 강아지다 (0) | 2017.11.01 |
| 꿀 먹은 벙어리 (0) | 2017.10.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