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

금종 2017. 11. 3. 19:25



●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. 

( = 갑갑한 놈이 송사(訟事)한다.)

제가 급하여야 서둘러서 일을 시작한다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불 난 집에 부채질한다  (0) 2017.11.05
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  (0) 2017.11.04
땅 짚고 헤엄치기  (0) 2017.11.02
눈치 빠르기는 도갓집 강아지다  (0) 2017.11.01
꿀 먹은 벙어리  (0) 2017.10.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