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고 기다리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모든 것을 얻기 마련이다.
다만, 남에게 빌려 준 책은 제외하고.
-Kin Hubbard(1868-1930)-
책읽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세 가지 장소가 있다.
침상, 말안장, 그리고 화장실.....
책을 읽고자 하는 뜻이 진실하다면 그 장소야 무슨 문제이겠는가.
-구양수(송나라 유학자)-
진정으로
책을 읽고 싶다면,
사막에서나 사람의 왕래가 잦은 거리에서도 할 수 있고,
나무꾼이나 목동이 되어서도 할 수 있다.
책을 읽을
뜻이 없다면,
조용한 시골 가정이나 신선이 사는 섬이라 할지라도
책읽기에 적당치 않을 것이다.
-증국번(청나라 유학자)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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