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브라질 격언과 속담]
구두 신고 축구 한다.
[ 상대를 얕잡아보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뜻.]
부자도 해변 가고, 가난한 이도 해변 간다.
[ 사람의 삶에는 질에 차이가 있을지 모르나,
기쁜 일 슬픈 일 겪으며 한평생 살아가는 건 마찬가지라는 뜻. ]
사냥개가 없다면 고양이를 데리고라도 사냥하라.
여자 아기가 태어나면 댄서를 시키고
남자 아기가 태어나면 축구선수를 시켜라.
우리가 혼자 꿈을 꿀 때, 그것은 단지 꿈에 지나지 않는다.
그러나 여럿이서 같은 꿈을 꾸면 그것은
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변한다.
카니발이 끝나기 전에는 새해가 시작되지 않는다
한 사람이 먹는 곳엔 두 사람도 먹는다!
[ 브라질 사람들은 콩 한 알도 나누어 먹으며,
아무리 빈말이라 하더라도 같이 먹자고 자기가 먹기 전에
한번쯤은 꼭 권해 본다고 한다.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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