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미얀마· 격언과 속담]
이웃집 개를 두들겨 패고 싶을 때는 동시에
그 개의 주인 얼굴도 머리에 떠올리자.
줄곧 깎고 있으면 칼날이 무디어진다.
줄곧 지껄이고 있으면 지혜도 무디어진다.
독(毒) 나무에는 물을 주지 마라.
참으면 열반에 도달한다.
남자가 귤 한 광주리이면, 여자는 쌀 한 광주리.
[ 미얀마는 여자가 많은데다 출생시의 성비에서도
여아 출산율이 높고, 남자들 중에 승려의 길을 가는 비율이
많다보니 남자에 비해 여자의 수가 상대적으로 매우 많다는 뜻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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