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독(毒) 나무에는 물을 주지 마라

금종 2017. 7. 28. 20:18



[미얀마· 격언과 속담]


이웃집 개를 두들겨 패고 싶을 때는 동시에
그 개의 주인 얼굴도 머리에 떠올리자.


줄곧 깎고 있으면 칼날이 무디어진다.
줄곧 지껄이고 있으면 지혜도 무디어진다.


독(毒) 나무에는 물을 주지 마라.


참으면 열반에 도달한다.


남자가 귤 한 광주리이면, 여자는 쌀 한 광주리.
 [ 미얀마는 여자가 많은데다 출생시의 성비에서도
여아 출산율이 높고, 남자들 중에 승려의 길을 가는 비율이
많다보니 남자에 비해 여자의 수가 상대적으로 매우 많다는 뜻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