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격.
아주 위험한 짓으로 화를 자초한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(0) | 2017.08.26 |
|---|---|
| 얽은 구멍에 슬기 들었다 (0) | 2017.08.25 |
| 선무당이 장구 탓 한다 (0) | 2017.08.23 |
| 서투른 목수 연장 탓만 한다 (0) | 2017.08.22 |
| 베는 석 자라도 틀은 틀대로 해야 한 다 (0) | 2017.08.21 |
●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격.
아주 위험한 짓으로 화를 자초한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(0) | 2017.08.26 |
|---|---|
| 얽은 구멍에 슬기 들었다 (0) | 2017.08.25 |
| 선무당이 장구 탓 한다 (0) | 2017.08.23 |
| 서투른 목수 연장 탓만 한다 (0) | 2017.08.22 |
| 베는 석 자라도 틀은 틀대로 해야 한 다 (0) | 2017.08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