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주머니에 들어간 송곳이라.
아무리 감추려 해도 숨겨지지 않고
저절로 드러나 선악을 가리게 된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기차 화통 삶아 먹는 소리 (0) | 2017.08.31 |
|---|---|
| 혀는 짧아도 침은 길게 뱉는다 (0) | 2017.08.30 |
|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은 모른다 (0) | 2017.08.28 |
| 여우를 피해 가니 호랑이가 나타난다 (0) | 2017.08.27 |
|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(0) | 2017.08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