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

금종 2017. 9. 20. 20:23



●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.
 어린 시절에 몸에 밴 나쁜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