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부처님 가운데 토막.
성질이 온순하고 마음이 어진 사람을 비유하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 라 (0) | 2017.10.04 |
|---|---|
| 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격 (0) | 2017.10.02 |
| 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 (0) | 2017.09.30 |
| 등잔 밑이 어둡다 (0) | 2017.09.29 |
| 누워서 침뱉기 (0) | 2017.09.28 |
●부처님 가운데 토막.
성질이 온순하고 마음이 어진 사람을 비유하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 라 (0) | 2017.10.04 |
|---|---|
| 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격 (0) | 2017.10.02 |
| 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 (0) | 2017.09.30 |
| 등잔 밑이 어둡다 (0) | 2017.09.29 |
| 누워서 침뱉기 (0) | 2017.09.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