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부처님 손바닥 안이다.
아무리 벗어나려 해도 별 수 없음.
혹은 재능이 있 다고 해도 별 수 없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소가 웃다가 꾸러미 째진다 (0) | 2017.10.16 |
|---|---|
|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(0) | 2017.10.14 |
| 목구멍이 포도청 (0) | 2017.10.12 |
| 목구멍에 풀칠한다 (0) | 2017.10.11 |
| 등 치고 간 내 먹는다 (0) | 2017.10.10 |
●부처님 손바닥 안이다.
아무리 벗어나려 해도 별 수 없음.
혹은 재능이 있 다고 해도 별 수 없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소가 웃다가 꾸러미 째진다 (0) | 2017.10.16 |
|---|---|
|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(0) | 2017.10.14 |
| 목구멍이 포도청 (0) | 2017.10.12 |
| 목구멍에 풀칠한다 (0) | 2017.10.11 |
| 등 치고 간 내 먹는다 (0) | 2017.10.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