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

금종 2017. 11. 14. 19:49



●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.
 겉으로는 위해 주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해치려는 생각을

 가지고 있는 그 사람이 아주 밉다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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