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

금종 2017. 11. 27. 20:02



●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 

( =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.)

무슨 일을 하려고 생각하던 중 꼭 필요한 것을

 마침 구한 기회를 타서 그것을 치른다는 뜻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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