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@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@@
자기에게 이로운 것만 좇아서
이쪽에 붙었다 저쪽에 붙었다 함을 비유하는 말이다.
이런 사람은 결국 믿음을 잃고 어느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게 된다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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