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**
언제 음식을 먹었는지 모를 만큼 빨리 먹어 버릴 때 이르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(0) | 2018.04.12 |
|---|---|
|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(0) | 2018.04.11 |
| 마른 하늘에 날벼락 (0) | 2018.04.09 |
| 달도 차면 기운다 (0) | 2018.04.08 |
| 달걀로 바위 치기 (0) | 2018.04.07 |
**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**
언제 음식을 먹었는지 모를 만큼 빨리 먹어 버릴 때 이르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(0) | 2018.04.12 |
|---|---|
|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(0) | 2018.04.11 |
| 마른 하늘에 날벼락 (0) | 2018.04.09 |
| 달도 차면 기운다 (0) | 2018.04.08 |
| 달걀로 바위 치기 (0) | 2018.04.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