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언 격언

삶은 죽음만큼이나 깊은 신비이다

금종 2018. 10. 1. 19:53

 

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.
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.
나는 왜 내가 존재하는지, 어떤 소용이 있는지도 모른다.
단 하나 확실한 것은, 내가 곧 죽을 것이라는 사실이다.
-도스토예프스키

삶은 고통도, 그렇다고 기쁨도 아니다.
그것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만 하는 일이며
목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가 정직하게 해야만 하는 일이다.     

 -토크빌

삶은 죽음만큼이나 깊은 신비이다.
그러나 아, 얼마나 그것은 우리에게 상쾌한 것인가.
우리가 살고 눈으로 보고 있는 이 삶은!
-메리 매이프스 다지

나는 죽음이 또 다른 삶으로 인도한다고 믿고 싶지는 않다.
그것은 닫히면 그만인 문이다.   

-알베르 까뮈

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, 삶은 행복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.     

-알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