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말글

푸르락누르락(부사)

금종 2019. 6. 18. 20:15



&& 푸르락누르락(부사) &&

몹시 화가 나서 얼굴 빛이 푸르러졌다.

-동아국어사전에서 발췌-

'우리 말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호두기(명사)  (0) 2019.06.20
호(부사)  (0) 2019.06.19
푸렁(명사)  (0) 2019.06.17
틈틈이(부사)  (0) 2019.06.16
틀어쥐다(타동사)  (0) 2019.06.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