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녹비에 가로왈 자 **
【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
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】데서
'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'을 이르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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