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$$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$$
제 허물은 더 크면서
남의 작은 허물을 들어 시비한다는 말.
-속담 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똥 친 막대기 (0) | 2021.05.26 |
|---|---|
|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(0) | 2021.05.25 |
|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(0) | 2021.05.23 |
| 떼 꿩에 매를 놓다 (0) | 2021.05.22 |
| 떡 해 먹을 집안 (0) | 2021.05.21 |

| 똥 친 막대기 (0) | 2021.05.26 |
|---|---|
|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(0) | 2021.05.25 |
|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(0) | 2021.05.23 |
| 떼 꿩에 매를 놓다 (0) | 2021.05.22 |
| 떡 해 먹을 집안 (0) | 2021.05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