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

금종 2021. 5. 24. 08:56

$$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$$

제 허물은 더 크면서

남의 작은 허물을 들어 시비한다는 말.

-속담 모음집에서 발췌-
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똥 친 막대기  (0) 2021.05.26
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  (0) 2021.05.25
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  (0) 2021.05.23
떼 꿩에 매를 놓다  (0) 2021.05.22
떡 해 먹을 집안  (0) 2021.05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