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묵은 치부장

금종 2021. 6. 3. 09:27

&& 묵은 치부장 &&

(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)

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.

-속담 모음집에서 발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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