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@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 두부 사 온다@
사소한 것 같은 말투 하나에도 정감이 있으면
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상대방은 선택하게 되어
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말.
-속담 모음집에서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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