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@쏟아 놓은 쌀은 주워 담을 수 있어도 쏟아 놓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.

금종 2022. 7. 15. 08:49

@쏟아 놓은 쌀은 주워 담을 수 있어도 쏟아 놓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.

사람이 한번 입으로 말한 것은 책임이 뒤따르므로

말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말하라는 뜻.

 

-속담 모음집에서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