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에스키모 격언과 속담]
어제는 재이고, 오늘은 장작이다. 밝게 불타는 건 오늘 뿐이다.
어제는 재, 내일은 나무, 불은 단 하루만 밝게 탄다.
맨 앞에서 썰매를 끄는 개만이 경치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.
얼음이 깨지기 전에는 진정한 친구인지를 알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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