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밝게 불타는 건 오늘 뿐이다

금종 2017. 8. 1. 20:18




[에스키모 격언과 속담]


어제는 재이고, 오늘은 장작이다. 밝게 불타는 건 오늘 뿐이다.


어제는 재, 내일은 나무, 불은 단 하루만 밝게 탄다.


맨 앞에서 썰매를 끄는 개만이 경치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.


얼음이 깨지기 전에는 진정한 친구인지를 알 수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