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말레이시아 격언과 속담]
거북은 아무도 몰래 수천 개의 알을 낳지만,
암탉이 알을 하나 낳을 때면 온 동네가 다 안다.
긴 뿔을 가진 황소는 비록 황소 스스로가 원하지 않더라도
누군가와 부딪히게 된다.
서로 알지 못하면 사랑할 수 없다.
스스로의 운명을 바꾸려하지 않는 자의 운명은
하나님도 바꾸어 주지 않는다.
친구는 불행이라는 바람이 불면 떨어지는 나뭇잎과 같다.
그러나 친척은 떨어지는 열매와 같은 것이다.
[ 불행이 닥치면 남인 친구보다는
그래도 가까운 친척이 도움이 된다는 뜻.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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