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외손뼉이 못 울고, 한 다리로 못 간 다

금종 2017. 10. 5. 19:15



●외손뼉이 못 울고, 한 다리로 못 간 다.
 상대가 없는 분쟁은 없음을 일컫는 말.

혹은 일은 혼자서만 하여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뜻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