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질러진 물이다

금종 2018. 1. 9. 19:42



●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질러진 물이다.
 한 번 저지른 일은 어떻게 다시 고쳐 할 수 없다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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