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쭈그렁 방송이 삼 년 간다

금종 2018. 1. 12. 20:06



●쭈그렁 방송이 삼 년 간다.
 아주 약해 보이는 사람이 얼마 못 살듯싶으면서도 오래 목숨을 이어간다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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