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쭈그렁 방송이 삼 년 간다.
아주 약해 보이는 사람이 얼마 못 살듯싶으면서도 오래 목숨을 이어간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끈 떨어진 망석중이 (0) | 2018.01.14 |
|---|---|
|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(0) | 2018.01.13 |
| 잉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(0) | 2018.01.10 |
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질러진 물이다 (0) | 2018.01.09 |
| 빛 좋은 개살구 (0) | 2018.01.08 |
●쭈그렁 방송이 삼 년 간다.
아주 약해 보이는 사람이 얼마 못 살듯싶으면서도 오래 목숨을 이어간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끈 떨어진 망석중이 (0) | 2018.01.14 |
|---|---|
|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(0) | 2018.01.13 |
| 잉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(0) | 2018.01.10 |
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질러진 물이다 (0) | 2018.01.09 |
| 빛 좋은 개살구 (0) | 2018.01.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