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@ 태산 명동(鳴動)에 서일필(鼠一匹)이라 @@
(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 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)
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 없음을 이르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(0) | 2019.10.05 |
|---|---|
|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(0) | 2019.10.04 |
| 키 크면 속 없고 키 작으면 자발없다 (0) | 2019.10.02 |
|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(0) | 2019.10.01 |
|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(0) | 2019.09.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