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@ 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@@
넉넉치 못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터진 꽈리 보듯 한다 (0) | 2019.10.07 |
|---|---|
| 터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(0) | 2019.10.06 |
|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(0) | 2019.10.04 |
| 태산 명동(鳴動)에 서일필(鼠一匹)이라 (0) | 2019.10.03 |
| 키 크면 속 없고 키 작으면 자발없다 (0) | 2019.10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