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

금종 2019. 11. 19. 19:48

 

 

##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##

아무리 비밀히 한 말도 누군가가 듣는다는 뜻으로,

항상 말조심 하라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