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**
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
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내 코가 석 자 (0) | 2019.11.23 |
|---|---|
|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(0) | 2019.11.22 |
|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른다 (0) | 2019.11.20 |
|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(0) | 2019.11.19 |
| 남산골 샌님이 역적 바라듯 한다 (0) | 2019.11.18 |
**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**
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
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내 코가 석 자 (0) | 2019.11.23 |
|---|---|
|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(0) | 2019.11.22 |
|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른다 (0) | 2019.11.20 |
|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(0) | 2019.11.19 |
| 남산골 샌님이 역적 바라듯 한다 (0) | 2019.11.1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