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*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*
아무도 안 듣는 데에서도 말은 조심하여야 한다는 뜻.
-속담 모음집에서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#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# (0) | 2022.05.27 |
|---|---|
| @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@ (0) | 2022.05.26 |
| @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@ (0) | 2022.05.24 |
| 까치 뱃바닥 같다 (0) | 2022.05.23 |
| @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@ (0) | 2022.05.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