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*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*

금종 2022. 5. 25. 08:59

*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*

아무도 안 듣는 데에서도 말은 조심하여야 한다는 뜻.

-속담 모음집에서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