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@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@

금종 2022. 5. 26. 08:53

@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@

좋은 처지에 있는 사람은 남의 딱한 사정을 모른다.

자기 사정만 알고 남의 사정은 알지 못한다는 뜻.-

속담 모음집에서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