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눈 먼 말 방울소리 따라간다.
무식한 사람이 남이 일러주는 대로 따라간다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(0) | 2017.10.23 |
|---|---|
| 등 치고 간 내 먹는다 (0) | 2017.10.22 |
| 꿀 먹은 벙어리 (0) | 2017.10.20 |
| 호랑이 그리려다가 고양이 그린다 (0) | 2017.10.19 |
| 집안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(0) | 2017.10.18 |
●눈 먼 말 방울소리 따라간다.
무식한 사람이 남이 일러주는 대로 따라간다.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|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(0) | 2017.10.23 |
|---|---|
| 등 치고 간 내 먹는다 (0) | 2017.10.22 |
| 꿀 먹은 벙어리 (0) | 2017.10.20 |
| 호랑이 그리려다가 고양이 그린다 (0) | 2017.10.19 |
| 집안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(0) | 2017.10.1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