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등 치고 간 내 먹는다

금종 2017. 10. 22. 20:20



●등 치고 간 내 먹는다.
 겉으로는 위해 주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 다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
'속담 곳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  (0) 2017.10.24
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  (0) 2017.10.23
눈 먼 말 방울소리 따라간다  (0) 2017.10.21
꿀 먹은 벙어리  (0) 2017.10.20
호랑이 그리려다가 고양이 그린다  (0) 2017.10.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