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담 곳간

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

금종 2017. 10. 23. 18:51



●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.  

(= 갑갑한 놈이 송사(訟事)한다.) 

제가 급하여야 서둘러서 일을 시작한다는 말.

-속담모음집에서 발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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